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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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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3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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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과 건설전반에 관한 창업을 하려는데.... 저는 건설업계에 약 20여년을 종사한 40대후반 건설인입니다 인간은 원시생활 때부터 주거환경을 만들어 이제는 주거목적을 넘어서 제테크의 수단으로 까지 발전되어 왔습니다 부동산과 건설은 부부와 같은 존재로 이제는 정부의 경제의 지표나 통화 흐름의 잣대로 어느분야보다 촉각을 세우고 대응하는 분야입니다 현재 국내에는 부동산시장을 중개(약 50만개) 하고 있는 협회는 양분화 돼어있으며 건설은 종합건설. 전문건설. 주택건설.일반건설.분양및 컨설팅.등. 약 17만개 업체가 국내의 시행.시공 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건축사 협회 건설전반에 관련된 협회등과 건설자재 생산업체까지 포함하면 법인과 개인 업체등.은 약20여만개의 업체가 있습니다 또한 건설에 관련된 노동인력 또한 수백만명은 되리라 짐작합니다 상기업종은 부동산과 건설에관한 업체이기에 거래 금액또한 일반인이 생각한 금액이상의 거래가 이뤄지고 그곳에는 싫든 좋든 일명“브로커”가 개입돼어 있습니다 특히 건설에 관한 시행시공은 노골적으로 커미션이 주어지고 결국 그금액은 고스란히 건물주.시공업체.근로자에게서 입주자의 부담으로 까지 이어지는 것입니다 1일에 인.허가는 평균 약 400~500건정도가 인허가가 나고 그중에약 20%는 인.허가 자체부터 부실을 안고 있는 발주물량이(약100여건) “브로커의 손에만 들어가면 양질의 공사로 둔갑하고 급기야는 소송으로까지 가는 현실은 건설인 누구라도 경험해 봤을겁니다 실례로 법원에 가면 건설.부동산에 관한 소송이 상위에 있다는것은 이런 사실들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부동산과 건설업계에선 “브로커”는 필요 “악”이다라고 말하고 있는게 오늘날 국내의 부동산과 건설의 현주소이며 그로인해 대망의 꿈을 안고 부동산과 건설창업을 하고 제대로 수주한건도 못하고 문을 닫고 직원들 고소하고 급기야는 자살까지 하는게 국내의 건설시장입니다 건설역시 부익부 빈익빈의 상황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고 실력과 경력이 있어도 제한된 건설법규에 한정된 개인공사나 할수밖에 없는게 또한 국내 건설의 현주소 입니다 현재 국내의 부동산과 건설에 관해 소개를 하고있는 (허가업체 제외) "브로커“는 대략 약 30여 만명이 된다고 합니다 건설과 부동산에 경력이 좀 있는분들이라면 사실 이“브로커” 들에게 단한건이라도 안당해본 사람은 드물것이라 생각합니다 시대는 앞서가나 제도는 예나 지금이나 여전한 오늘날의 현실에 저는 통곡 합니다 이제는 참신한 법규와 제도가 침체돼어있는 부동산과 건설의 올바른.정정 당당하고 투명한 거래와 수주시장이 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매주 약 100여개의 신규 건설법인과 10개의 중개업 법인이 신규등록을 합니다 또한 그 수만큼 폐업을 하지요 저는 상기에 대해 동감을 하는 참신한 인재와 창업자금을 지원받으려 합니 다 단 부동산과 건설에 관해 5년이상의 경력자 이상 이어야 합니다 연락처 전화번호는 생략 하겠습니다 연락처 : db315@hanmail.net